제보 인용 — 왜 관리인은 KT통신요금에 대해 관리위원에게 비리라고 한것인가요?
이 사태의 발생초기 관리인이 제기한 KT 통신 계약에 대한 관리위원들의 비리가 있다고 게시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상황을 궁금해 하던 차에 커뮤니티에 들어가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으로 보면 비리라고 보기에는 관리인의 승인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관리인은 지금도 같은 입장인가요?
전문
법인회사 대표가 검토하고, 사인한것을 대리나 과장탓하는 사람도 있나요?
퍼블릭 가산에 그런 사람이 한명 있는것 같습니다.
2024년 6월 관리단 총회로 관리인 한분이 선출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구분소유주들게 인터넷 약정으로 고가의 사은품을 못 받았는지? 현금서비스 못 받았는지?
영업용 광고 문자처럼 왔습니다.
광고에 현혹 되지 마시고, 아래 사진과 첨부된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2024년 6월 총회로 관리인 선임후, 이현주 관리인이 분과위원으로 위촉한 위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지체없이 구분소유주와 입주사들이 바라던대로, 시행사와 관리업체 에스원이
방치해놓았던 KT 통신요금 인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