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퍼블릭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

우리는 가산퍼블릭의 정상화를 원합니다

총회 소집을 위한 구분소유자 여러분의 동의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의서는 결정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결정은 총회에서 우리가 합니다.

전자서명 하기

← 의혹 목록으로

대상: 관리위원

관리위원인 전*훈 을 엘리베이터 독점 광고 및 광고 수익 누락에 대한 의혹제기

비대위 정리 · 게시 2026-05-08 12:36:32

제보 인용 — 관리인인 전*훈 을 엘리베이터 독접 광고 및 광고 수익 누락에 대한 의혹제기

현 관리인의 대자보를 통해 아래와 같이 현 관리인인 전*훈 을 엘리베이터 독접 광고 및 광고 수익 누락에 대하여 의혹을 제기합니다.

- 복사기. 문서세단기 본인회사 계약
- 업체명 : 신**피스 관리단과 계약한 신**피스
- 계약금 : 285,000원 관리위원 전*훈의 회사
- 계약기간 : 25.02.02 ~ 28.01.01 (3년)

엘리베이터 내부 독점광고
광고위치 : 엘리베이터 30대
독점광고료 월15만원 * 30대 = 450만원
독점기간 : 24.10.23 ~ 26.04 (현재)
총 청구예상액 : 79,650,000원(VAT별도)

위의 내용이 맞다면 관리위원도 문제 아닌가요?

증빙은 이미 대자보에 붙어있기에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답변 (1)

  • 관리위원회 측 답변

    2026-05-08 18:23:00

    소유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B동 702호 소유주이자 관리위원 전세훈입니다.
    최근 건물 곳곳에 게시된 대자보를 통해 저를 포함한 일부 관계자들에 대해 “비위”, “독점 광고”, “사익 편취” 등의 표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소유주 여러분의 혼란을 막기 위해 객관적인 경위와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드립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저는 2024년 당시 관리위원이 아니었으며, 의결권도 없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현재 제기되는 “관리위원 지위를 이용한 비리” 프레임 자체가 사실관계와 맞지 않습니다.
    5445.jpg■ 1. 복합기·문서세단기 렌탈 계약 관련 사실관계
    대자보에서는 마치 제가 관리위원 권한을 이용해 계약을 체결하고 사익을 취한 것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진행 경위는 전혀 다릅니다.

    • 2024년 10월 관리업체 변경 과정에서 관리사무소 요청에 따라 견적서를 제출하였습니다.
    • 당시 건물 초기 운영 안정화를 위해 복합기 및 문서세단기를 2024년 11월~12월 약 2개월간 무상 지원하였습니다.
    • 이후 정식 렌탈 계약은 2025년 1월부터 체결되었습니다.
    • 계약 체결 당시 저는 관리위원이 아니었으며, 최종 계약 결정 권한 또한 관리인에게 있었습니다.

    즉, 정상적인 요청·견적·계약 절차에 따라 진행된 사안이며, 현재 이를 사후적으로 “비리”, “사익 편취”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관계를 과도하게 왜곡한 주장입니다.
    ━━━━━━━━━━━━━━
    ■ 2. 엘리베이터 게시판 설치 관련 사실관계
    가장 심각하게 왜곡된 부분이 바로 엘리베이터 게시판 설치 건입니다.
    당시 건물은 엘리베이터 내부에 기본적인 공지 게시판조차 없는 상태였고, 건물 미관 및 공지 체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은행 측과 게시판 설치 협의가 진행되었으나,

    • 과도한 광고 기간 문제(광고5년)
    • 디자인 및 운영 방식 문제 등으로 인해 협의가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건물 편의 개선을 위해 엘리베이터 30대 전체 게시판 설치 비용을 개인 비용으로 부담하겠다고 제안하였고, 관리인의 승인 및 보고 절차 하에 설치가 진행되었습니다.
    실제로 2024년 10월 28일 관리단 공문에도
    “승강기 30대 내부 게시판 무료 설치”가 관리단 업무 성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KakaoTalk_20260508_165012443_08.png
    또한 당시 관리단 단체 채팅방에서도 관리인 본인이 직접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자문위원들도 “전세훈 대표가 개인 비용을 부담해 추진한 사항”이라고 설명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즉, 당시에는 관리단의 성과 및 건물 개선 사례로 홍보되던 사안을, 현재 와서 갑자기 “독점 광고 비위”, “8천만 원 사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기존 경위와 상당한 차이가 있는 주장입니다.
    KakaoTalk_20260508_165012443_07.pngKakaoTalk_20260508_165012443_06.pngKakaoTalk_20260508_165012443_05.png
    ━━━━━━━━━━━━━━
    ■ 3. 2026년 3월 30일 관리소장 통화 관련
    엘리베이터 게시판 관련하여 2026년 3월 30일경 관리소장으로부터 직접 전화가 온 사실도 있습니다.
    당시 관리소장은
    “일부에서 엘리베이터 광고를 함께 사용하고 싶다는 민원이 있다”는 취지와 함께,

    • “대표님이 개인 비용으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느냐”
    • “별도로 기간을 정하지 않았다면 어느 정도 사용 예정인지 알려달라”

    는 내용으로 문의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과거 기업은행 협의 당시에도 약 2년 정도의 운영 이야기가 있었던 점을 설명하며, 저 역시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즉, 당시 관리사무소 역시 해당 게시판이 개인 비용으로 설치된 경위를 인지하고 있었고, 사용 기간 역시 협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현재 주장처럼 이것이 처음부터 ‘불법 독점’ 또는 ‘비위 행위’였다면, 관리사무소가 사용 기간을 협의 대상으로 문의하는 상황 자체가 성립되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해당 통화 내용은 녹취 보관 중이며,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에 필요한 자료로 제출 예정입니다.
    ━━━━━━━━━━━━━━
    ■ 4. ‘8천만 원 독점 광고’ 주장 관련
    현재 대자보에는 엘리베이터 게시판 광고 가치가 약 8천만 원 상당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금액에 대한

    • 객관적인 산정 기준
    • 실제 계약 사례
    • 시장 비교 자료 등은 공개된 바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 주장대로라면, 그동안 관리인이 관련 광고 운영 및 수익화에 대해 어떤 계획과 조치를 했는지에 대한 설명 역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엘리베이터 게시판은 설치 완료 시점부터 건물 공용시설의 일부로 관리되는 시설물이며, 유지·관리 및 운영 책임은 관리인 측에 있습니다.
    ━━━━━━━━━━━━━━
    ■ 5. 현재 상황에 대한 입장
    현재 상황은 단순한 “세력 다툼”의 문제가 아닙니다.
    관리 운영, 계약 체결, 예산 집행 및 각종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오히려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비리 세력”으로 규정하는 방식으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매우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관리인을 도와 건물 정상화를 위해 자문위원으로 활동했고, 실제 비용과 시간을 들여 건물 환경 개선에도 참여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현재는 일부 사실을 편집·왜곡한 대자보가 건물 전체에 게시되며 특정 개인을 범죄자처럼 낙인찍는 상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회는 반드시 개최되어야 하며, 관리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관리인 및 관리업체에 대한 소유주 여러분의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 6. 법적 대응 관련
    현재 해당 대자보 게시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와 관련하여 명예훼손 등 법적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향후 수사기관 및 법적 절차를 통해 객관적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될 것으로 생각하며, 저 역시 필요한 자료와 경위를 성실히 소명할 예정입니다.
    소유주 여러분께서는 자극적인 표현이나 일방적 주장만 보지 마시고, 실제 자료와 경위를 바탕으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8일
    관리위원 전세훈 드림

전화 요청

아래 정보를 남겨 주시면 비대위에서 연락드립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 수집 항목: 성함, 호실, 전화번호 (방문 요청 시 선호 시간대 추가)
  • 이용 목적: 총회 소집 동의서 안내 및 회신 연락
  • 보유 기간: 총회 종료 후 30일까지 보관 후 파기
  • 개인정보처리방침 전문 보기

정상화 응원단

로그인

응원단이 아니신가요? 응원단 가입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중요 안내

비대위 사칭 메시지 주의

'가산퍼블릭 비대위' 이름으로 오는 인증·로그인·서명 링크를 받으셨다면 절대 누르지 마세요.

비대위가 받는 유일한 정식 위임장은 싸인투게더(SignTogether) 전자위임장뿐입니다. 싸인투게더에서 발송되는 위임장 안내(문자·카톡·메일 포함)는 정상이지만, 그 외 '비대위' 명의로 오는 인증·로그인·서명 링크는 모두 비대위와 무관하며, 클릭 시 어떤 피해(개인정보 탈취, 명의도용 등)가 발생할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비대위는 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