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 이현주는 2024년 6월 17일 관리인으로 임시관리단집회에서 선출되고 나서

2024년 7월 1일 제게 개인적으로 카톡을 보내서 "대표님 청소장비를 저희 퍼블릭에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은데... 서로 상충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요" 라고 최초 청소기 구매 언급을 했고, 이해충돌이 될 수도 있음을 관리인이 인지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회사에 대표이사가 아니고 직원이며, 구매 결정은 관리인이 하는것이기에 이날 이후에 더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카톡캡쳐 참고]

7월 이후 관리인 이현주는 자문위원들 카톡방에 퍼블릭내 복도청소하는 청소기 사진을 보고,
"박대표님 청소차가 틈새청소하기도 좋을것 같고 주인 처럼 야무지게 생겼어요! 퍼블릭에서 정식으로 구매 또는 렌탈해야죠!" 라고 발언했습니다.
해당 청소기는 저희 회사 청소기도 아니고, 저랑 연관도 없고, 제가 저희 회사 제품을 사달라고 어필하지 않았음에도 관리인이 공개적으로 자발적으로 한 발언입니다. [카톡캡쳐 참고]
이후에도 관리인 이현주는 자문위원회의때 청소기 구매 언급을 몇번 하였고,
2024년 10월 29일 자문위원회의때 안건으로 "친환경 노면 청소기 구매" 안건을 올려서 가결 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30일 관리소장으로부터 청소기 견적서를 비롯한 관련 자료 요청에 저희 회사 부사장님이 이메일로 회신 했습니다.
이때 이미 관리인은 청소기 금액 3800만원에 대한 인지가 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13일~20일 www.k2gb.com 입찰 사이트를 통해 입찰공지가 올라갔고, 퍼블릭 내에 승강기내에도 7일간 입찰공고가 게시되었습니다.
해당 입찰 사이트에는 누구나 참여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는 것이지 관리인 이현주가 비방 하는 것처럼 특정인이 조작 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4년 11월 20일 개찰
입찰 참여는 자유롭게 공개적으로 되었으며, 저희 회사는 해당 청소기 exclusive 한국 총판입니다. 마진 구조가 여유롭지 못하여 유통 대리점이 없습니다.
낙찰가는 애초에 (주) 클린시티가 지금 소비자가격보다 200만원 저렴하게 준 10월 30일 견적서대로 변동이나 조작이 없는 3800만원 이였습니다.

2024년 11월 28일
관리인 이현주와 (주)클린시티 간에 계약과 납품이 이뤄 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2025년 6월 5일 관리위원으로 선출되고 매월 관리위원회의때
선진휴먼테크 도급비관련 결원시 도급비 차감과
세부산출내역등을 안건 발의하자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1월 20일
선진휴먼테크 한기남 대표가 갑자기 카톡으로
"위원장님 제품을 제가 주변에 홍보하다보니까 이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것 같아요!
위원장님이 장소 확인해보니 부평이 맞고요 아마 위원장님께서 판매하지 않았면 다른 경로로 구매한것 같아요 이분도 부평구 전 구의원이니까 위원장님과 인연을 맺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전화부탁드립니다"
"해당 부평구 청소기 4년전에 저희회사가 판매했고, 고맙지만 사양하겠습니다. 현직 구의원 알아도 큰 영향력 없습니다" 라고 거절했지만,
정상적인 회사업무까지도 어떻게든 자기가 개입해서 영향을 준것처럼 표현하는데 선수들 이란 생각입니다 [카톡캡쳐 참고]
앞선 한기남 대표가 자기가 저희 회사 청소기를 홍보한다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180도 돌변하여
2025년 12월 26일 선지휴먼테크 한기남 대표의 공문을 출발점으로
청소기를 "부정구매"로 낙인찍기 연론전을 펼치기 시작했고,이후
관리인 이현주와
선진휴먼테크 임인섭 센터장
외부 자문 위원장 조유근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조작하여 유포하고 있습니다.
왜 이들은 이렇게 한 편이 되어서 움직일까요??
-AS는 정상적으로 이루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 했지만
늘 바로 바로 무상수리! 무상교환! 무상점검! 해줬고~
-"청소기 사용을 많이 하게 해서 소모품교체를 늘리고 관리비가 많이 나오게 했다"고 주장 하지만 퍼블릭에서 청소기 소모품을 교체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전부 무상으로 교체해주고 관리 해줬기 때문입니다.
-경남 양산시청과 물품가격비교 자체가 허위!!!
경남 양산시청이 구매한 물건은 Collect 2411이고,
퍼블릭은 H2O 퍼펙트로 모델과 가격이 다릅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물품계약은 5000만원 이상은 조달청 입찰을 통해서 이뤄지며,
양산시청은 총 4대로 1억이 넘는 금액에 낙찰하안율이 84.245 또는 87.745%로
지자체별로 정해져 있고, 복수예가 15개를 무작위로 뽑아서 납품가가 정해지기때문에 가격을 업체가 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양산시청과 퍼블릭을 비교하면 안됩니다!!!!!!!!!!!!!!!!!!!!!!!!!!!!!!!
5000만원 이하로 수의 계약한 지자체 중 퍼블릭과 같은 모델의 청소기는
퍼블릭에서 구매한 3800만원 대비 3800~ 4000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관리인이 주장은 허위사실이고 그 목적이 자신이 승인하고 책임져야 할 일을 관리위원에게 덮어씌우는 매우 불순한 행위입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1월 10일경 특정 카톡방에서
관리인 이현주는 신도리코와 청소기를 모함하려다가 자기가 승인한것이니 자기책임이고 거짓주장 하다가 남부지방법원에 자주 갈 수 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현재 건물내에서 일어나는 허위사실 유포는 일방적인 폭력 같은 행동입니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구분소유주들게
사실관계를 전할 필요를 느꼈지만,
그럴 카톡방을 제외하곤 공식적인 기회나 자리도 없었고,
지속적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서 금천경찰서에 고소를 한 상태이며 수사진행중임도 알려드립니다.